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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통합 현황

마케팅 대시보드

정기 콘텐츠·광고·업무·인턴 운용의 현황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본부장·부대표 공유용. 아래 전광판에서 항목을 눌러 세부를 탐색하고, 인턴 운용안 상세는 좌측 "3개월 배정 보드"에서 확인하세요.

관리자 · 마스터 캘린더

누구에게 · 언제 · 무엇을

왼쪽 팔레트의 업무 블록을 요일 칸으로 끌어다 놓으세요. 놓을 때 상단 "배정 대상"의 담당자로 지정됩니다. 놓인 블록은 클릭해 담당 변경·삭제하고, 드래그해 다른 날로 옮깁니다. 개인 페이지에서 바꾼 내용도 여기에 함께 반영됩니다.

1주차
배정 대상

배분 분석

전체 일정 블록 기준. 특정인에게 쏠리거나 비어 있는 부분을 점검하세요.

담당자별 일정 블록 (전체 주차)
업무군 커버리지
인턴 운용 · 3개월 배정

주차별 배정 보드 (8~10월)

3개월(13주)을 주차 칸으로 나눠 "담당 → 업무" 블록을 배치합니다. 블록을 다른 주차로 드래그해 옮기거나, 클릭해 담당·업무를 수정·삭제합니다. 각 주차의 "+ 블록"으로 추가하세요. 담당은 모두 가안(예정)입니다.

마케팅 방향성 — 왜 브랜딩인가

헷지했지 마케팅은 광고로 파는 활동이 아니라,
"이런 회사"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는 브랜딩입니다

헷지했지는 새로운 보호약정 상품을 다루는 B2B2C 사업입니다. 그래서 성과 지표(팔로워·전환)를 좇기보다, 먼저 신뢰받는 브랜드로 각인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턴 운용의 모든 업무는 이 방향에서 출발합니다 — 목표를 정의하지 않으면 자꾸 팔로우·퍼포먼스 쪽으로 새기 때문입니다.

미적 퀄리티
외적으로 예쁘고 심리적으로 깔끔하게 — 첫인상이 신뢰다
이해
새 상품이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낸다
공감대
친근하게 — "유용한 부동산 사이트"(소식·꿀팁)로 다가간다
신뢰
공적·금융기관 파트너에 어울리는 격
AI · 데이터
AI PRISM·PACTOR 등 데이터 콘텐츠로 전문성을 각인(화요일 라인)

3인 역량 (가안)

디자인 · 게시글(기획 포함) · 데이터 · 종합소통 4축, 5점 만점. 전담은 로테이션 후 확정합니다.

진행 3단계 (시즌)

매주 목표 → 산출물 → 체크포인트 순으로 굴립니다.

1개월로테이션 — OJT 후 정기 4종+화 AI 브리핑을 3주간 3회 로테이션 → 적성 파악 → 전담 배정·향후 업무 추출. 발행권 1단계.
2개월확장 — 전담 확정 후 그동안 못 하던 이벤트를 발생시킵니다(추석 이벤트·유튜브 영상 등). 발행권 2단계·계정 개방.
3개월완결·판단 — 발행을 자체 완결하고 성과를 측정, 누가 남을지 판단합니다. 발행권 3단계.

지금 하고 있는 일 (운영 중)

  • 정기 콘텐츠 4종 — 꿀팁(월)·소식(수)·청약Q&A(목)·용어(금) + 보호단지(수시)
  • 네이버 파워링크·브랜드 검색광고·구글 검색광고 운영
  • 월간·주간 마케팅 플랜, 월간 광고 성과보고서
  • 부동산 정책·이슈 캘린더 모니터링(소재 소스)

새로 · 더 해야 하는 일

  • AI 데이터 브리핑 — 화요일 데이터 콘텐츠 라인(AI·데이터로 전문성 각인)
  • 채널 아이덴티티 통일 —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채널별로 디벨롭 + 채널별 톤·AI 프롬프트안
  • 유튜브 완전 개편 — 대표 지시. 내릴 것 정리·새 업데이트
  • 콘텐츠 다매체 벌크업 — 릴스·숏 영상화·주 2회·스레드 시리즈
  • 파워링크 개편 — 예산 재배분·차등 입찰·전환추적(1주차 착수, 관리자 키)
  • 소개영상·이용가이드 영상 · 추석 이벤트 · 채널 최신화
  • B·C 흡수 — 홈페이지·네이버TV·회사소식 기사화·퍼널 최적화 등

상시 · 데일리 운영

주기별로 반드시 도는 운영 루틴. 로테이션·프로젝트와 별개로 매일·매주·매월 돕니다.

매일
데일리 키워드 체크
네이버·구글에서 KAP·헷지했지 등을 검색해 노출이 잘 되는지 확인
매일
홍보·마케팅 체크
슬랙 team-홍보 채널에서 우리가 거론되는 방식 체크 + 유튜브·블로그·인스타 살피기
매일
업무 공유 · 소식 모니터링
오늘 할 일·내일 할 일 슬랙 댓글 공유 + 네이버 헷지했지 블로그·뉴스 업데이트 모니터링·게시
매월
Monthly Report ①
광고 성과보고서 + 마케팅 성과보고서 (한 명이 담당)
매월
Monthly Report ②
GA·GTM 보고서 + 채널별 문구·이미지 확인 및 최신화 (한 명이 담당)
매주
주간 마케팅 회의
전원 참석 · 주간 목표 설정과 성과 측정을 기본 전제로

주차별 캘린더 (8~10월)

"담당 → 업무 → 산출물" 블록. 다른 주차로 드래그·클릭 수정·"+블록" 추가. 상시=매주 반복 · 나머지=프로젝트/[흡수].

역할 프리셋 (A/B/C → 사람)

가안은 역할(A 창작 · B 확장 · C 그로스) 기준으로 짜여 있습니다. 관찰 후 다른 사람이 맞으면 아래 매핑만 바꿔 재배정하세요 — 13주 보드 전체가 그대로 새 담당으로 갈립니다.

손선영박준상이병주관리자?미배정
매주 상시아래는 매주 반복되어 보드에는 접어 뒀습니다. 각 주차 칸에는 그 주의 목표·프로젝트만 표시됩니다.
주간 회의
전원 · 주간 목표 설정과 성과 측정
데일리 운영 루틴
키워드 노출 체크 · 홍보(team-홍보) 체크 · 업무 공유 · 소식 모니터링

대기 — 이벤트·조건 발생 시

평시에는 보드에 올리지 않고 대기. 발동 조건이 생기면 담당 가안이 맡아 해당 주차로 편성합니다.

발행권·계정 권한 단계적 개방

처음부터 권한을 주지 않고, 콘텐츠 품질이 안정될수록 확인·발행 허들을 낮춥니다. 계정도 관찰→초안→발행 순으로 단계 개방합니다.

단계시점발행 흐름 (허들 낮추기)계정·권한 개방
1단계1개월 · W1~4인턴 제작 → 관리자 확인본부장 확인 → 관리자 발행제작 도구(Figma·Canva·CapCut) + 채널 읽기·초안 접근. 발행 계정 미부여.
2단계2개월 · W5~8인턴 제작 → 관리자 확인 → 관리자 발행 (본부장 생략)채널 발행 계정 단계 개방(컨펌 하 업로드) + 광고 권한(META·구글).
3단계3개월 · W9~13인턴 제작 → 관리자 확인본인이 직접 발행본인 발행 권한(리더 컨펌) + 담당 채널·광고 운영 권한.

개방 원칙 — 전원 일괄이 아니라 따라오는 정도를 보며 채널별·사람별로 개방. 신청은 flex 전자결재(담당자 확인 → 부서장 공유). 광고·데이터 계정(파워링크·GA·GTM)은 업무 성격상 이병주에게 먼저 열립니다.

업무 보드 › 업무 구조도

마케팅 업무 구조도

콘텐츠 · 광고 · 이벤트 · 성과 · 업데이트 · 계획/보고 6개 축과 하위 채널·서비스. "무슨 일들이 있는가"의 전체 지도입니다.

업무 보드 › 업무 목록·담당

업무 목록 · 담당

지금 하는 일(A 운영 중 14) · 새로 해야 하는 일(B 못 하던 21 + C 하면 좋은 15) 총 50개 업무 인벤토리와 배정 보드 항목의 담당·상태입니다. 개인 페이지 담당 목록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업무영역담당상태
상태 — 대기   경험(로테이션 경험)   진행(맡아 진행 중)   담당확정(정식 담당)

새로 해야 하는 일(B) 담당 분포

인원 부족으로 못 하던 21개를 누가 맡는지 — 위 담당 배정과 실시간 연동

마케팅 캘린더 › 연간 계획

연간 계획

연간 마케팅 캘린더(엑셀)의 연간 목표와 분기별(Q1~Q4) 목표·액션·성과 기준입니다.

마케팅 캘린더 › 월별 계획·메시지

월별 계획 · 핵심 메시지

월별 날짜별 채널 계획(계획/실행)과 월별 키 메시지·주요 이슈입니다.

월별 콘텐츠 계획

연간 마케팅 캘린더 · 날짜별 채널 계획 (계획/실행)

월별 핵심 메시지

연간 마케팅 캘린더(엑셀)의 월별 키 메시지·주요 이슈 + 메모

마케팅 캘린더 › 발행 리듬·이벤트

발행 리듬 · 이벤트

요일별 정기 발행 리듬, 부동산·세제 이벤트 일정, 실제 발행 현황입니다.

정기 발행 리듬

요일별 고정 발행 타입

요일타입채널
실제 산출물 (7월 · 대분류별)

부동산·세제 이벤트

연간 고정 일정 (기획 기준)

실제 발행 현황

산출물 폴더 기준 · 16건 (2026-07) · 최신순

날짜타입주제채널
광고 현황 › 네이버 파워링크 › 개편안

노출에서 전환으로 — 파워링크 개편안

상반기 집행은 '노출 목적'에선 성공. 이제 '문의·결제'로 목적을 바꾼다. 아래는 진단 → 원인 → 해결 → 효과의 한 흐름.

문제노출뿐, 결제 0 원인4가지 해결4레버 + 측정 효과CPI ▼최대 97%
₩70 균일 입찰 + 목적 없는 8개 캠페인 때문에, 전환 가능성 높은 고관여(아파트·보호단지) 키워드는 노출 문턱을 못 넘고, 예산은 헷지했지와 무관한 저관여 생활매물로 샌다. → 결제 0.”
₩300만
총 광고비 (월평균 50만)
7,372만
노출(회)
38,848
클릭(회) · CPC ₩77
6,700
사이트 유입(명, GA4)
0건
결제 · 전환추적 미설정
진단

전환 퍼널 — 광고(회)와 사이트(명)를 분리

전환율은 모두 직전 단계 대비
광고 구간 · 네이버 · 회
노출73,717,773
클릭38,848
노출 대비 0.05%
측정 경계
회≠명
(재클릭·UTM 유실)
사이트 구간 · GA4 · 명 (직전 단계 대비)
사이트 유입6,700
(참고) 클릭의 17.2%
보호단지 검색199
유입 대비 3.0%
로그인43
직전 대비 21.6%
보호약정 더 알아보기23
직전 대비 53.5%
결제·추가약정검토0
0%
원인

왜 이렇게 됐나 — 4가지

사이트 안에서 급감하는 건, 애초에 전환과 무관한 트래픽을 데려왔고(원인 ①②③) 전환 동선·측정이 없기 때문(원인 ④)이다.

① 예산 누수
74.9%
예산의 4분의 3이 무관한 '기타'(저관여 생활매물)로. 핵심 '신청_보호단지'는 0.5%뿐.
② 노출 문턱 미달
₩300~500 vs ₩70
고관여 아파트·보호단지는 1위 필요가 300~500원인데 전부 ₩70 → 노출 자체가 안 됨.
③ 키워드 비대·사장
66% 노출0
등록 57,685개 중 34%만 노출, 66%(약 3.8만)는 한 번도 안 보임. 클릭 발생은 2,216개(3.8%).
④ 목적·추적 부재
추적 0
인지 목적 설계 + 전환추적 미설정 → '결제 0'은 전환을 못 만든 게 아니라 측정을 안 한 결과.
해결

개편 원리 — 중요도 × 경쟁도 → 목표 순위

싸면 1위, 비싸면 2~3위 상한 내

1위 사수가 목표가 아니다. 순위마다 값이 급락하므로, 싸게 이길 핵심은 1위, 비싼 경쟁 키워드는 2~3위를 ₩500 안에서 산다.

신규 캠페인 (8→5)목표순위 · 입찰가예산일일예산 상한
①-A 핵심·저경쟁1위 · ₩70~15010%₩30,000
①-B 핵심·경쟁2~3위 · ₩300~50036%₩60,000 (최다)
② 아파트·시공사3위 · ₩150~40030%₩40,000
③ 재건축·재개발5위 · ₩100~25015%₩20,000
④ 저관여 노출최소가 · ₩709%₩10,000 (엄격)
④ 키워드 정비노출0·저관여 정리 + 아파트명(보호단지 목록) 월별 보강
⑤ 전환 측정 복구전환추적·전환 스크립트·사이트링크 4종
예산 증액 없음같은 ₩160,000/일 한도를 우선순위로 재분배
검증

진단 ↔ 해결 매칭

원인근거해결 레버
① 예산 누수(74.9%)캠페인 8개 표① 캠페인 재구성 + ③ 일일예산 차등
② 노출 문턱 미달순위별 입찰가 실측② 입찰가 차등
③ 키워드 비대·사장키워드 위계(57,685→19,602→2,216)④ 키워드 정비
④ 목적·추적 부재전환추적 미설정⑤ 전환 측정 복구
효과

같은 예산으로 얼마나 — CPI (관심행동 1건당 비용)

시뮬레이션(가정 기반)
₩131,600
현재
₩15,900
보수안 ▼88%
₩8,000
기본안 ▼94%
₩4,000
낙관안 ▼97%
가정: 핵심 월예산 ₩35만 · 블렌드 CPC ₩181 실측 · 검색률 direct 39.7%의 25/50/100%(보수/기본/낙관) · 로그인 21.6%·관심행동 53%(GA4 실측). CPI = 월예산 ÷ 관심행동. 실집행 후 실측으로 보정.
실행

실행 계획 — 설계 컨펌 후 대행사 이관

컨펌 전 실행 금지
1
캠페인 재설계 컨펌 (7월 2주)
5개 구조·입찰가·예산 상한·KPI 문서화 → 대행사 서면 컨펌
2
즉시 정리 (컨펌 직후)
일일예산 상한 차등 · 노출0·저관여(약 3.8만) 1차 정리 · 종료단지 ②로 편입
3
아파트명 키워드 발굴
보호단지 목록 기준 200~500개 · 매월 갱신
4
입찰가 차등 적용 + 전환 측정
밴드별 입찰 · 사이트링크 4종 · 전환추적
5
4주 후 리뷰 (8월)
트랙별 실측 vs 시뮬 비교 → 예산·입찰가 1차 보정
광고 현황 › 네이버 브랜드검색

네이버 브랜드검색

정액 상품 · 브랜드 검색 유입 실측.

마케팅 운영

인수인계 SOP

Confluence 마케팅 인수인계를 6개 영역·62개 SOP로 정리한 맵. 계정·금지표현 등 인계 핵심을 함께 둡니다.

SOP 맵 · 62개 (영역 클릭 시 펼침)

필수 계정·권한 (10)

flex 전자결재 신청 → 담당자 확인 → 부서장 공유. 인턴은 따라오는 정도를 보며 단계적 개방.

인계 핵심 메모
광고 대행사 · 프로그래스미디어 (담당자 연락처는 파워링크 SOP 참조)
네이버 검색광고 customerId · 2829183
GA 관리 4서비스 · 헷지했지 · 한국자산매입 · 청약모아 · AI부동산경제연구소
서비스 런칭 시 · 구글 서치콘솔·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색인등록 필수

리포트 · 보고 챕터

마케팅 정기 보고·리포트 스페이스. 각 리포트가 준비되면 이 자리에 연결됩니다(계획·성과·업로드 현황·광고 리포트).

자료

보고서 자료실

월간 마케팅·광고·GA 보고서와 네이버 파워링크 개선안 등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관리자는 항목별로 잠금/해제할 수 있고, 잠긴 항목은 인턴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온보딩 · 회사·서비스 개요

한국자산매입은 어떤 회사인가

집을 두고 이해가 엇갈리는 세 주체 — 수요자·공급자·이용자 — 의 여건을 AI와 금융공학으로 동시에 설계하는 부동산 핀테크. 상품은 하나(헷지했지)지만, 세 주체에게 각각 다른 가치로 닿습니다.

한 상품, 세 갈래 가치 헷지했지 = 부동산 매수청구권 · AI PRISM이 계산으로 뒷받침
가치평가·프라이싱·경보 안심구매 신용보강 양질의 임대주택 AI PRISM AVM · RBPM · EWS 헷지했지 부동산 보호약정 매수청구권 수요자 → 안심구매 수분양자 · 주택 소유자 공급자 → 신용보강 시행사 · 시공사 · 분양대행 이용자 → 양질의 임대주택 실거주 임차인
수요자
수분양자 · 주택 소유자
걱정: 집값 하락·안 팔림(유동성)
안심구매
헷지했지 보호약정 = 매수청구권. 약정된 시기에 약정된 금액(취득원가 상한)으로 다시 사줌.
공급자
시행사 · 시공사 · 분양대행
걱정: 미분양·PF 조달비용·현금흐름
신용보강
약정을 붙인 분양으로 매수심리·분양률↑. 공동마케팅(B2B) 구조.
이용자
실거주 임차인
걱정: 양질 임대 부족·낙인효과
양질의 임대주택
매수청구된 주택을 세대단위 매입 → 기업형 임대·소셜믹스(월세 중심).
무엇으로 가능한가 — AI PRISM

세 여건을 동시에 만드는 힘 = AI + 금융공학. 자체 구축한 통합 분석 엔진이 '약정된 금액에 다시 사주겠다'는 약속을 계산으로 뒷받침합니다.

AVM자동가치평가 — 데이터 350종+ 연결, 적정가치 산출
RBPM리스크 기반 프라이싱 — 위험에 상응하는 약정수수료 산출
EWS조기경보 — 매수청구 가능성 상시 모니터링·등급 분류
사업 성과 — Protected Asset Coverage

전국 단지를 AI로 분석 → 검토·심의 → 보호단지 지정 → 실제 가입으로 좁혀지는 깔때기.

3,658분석단지
AI 분석
855검토요청 단지
보호단지 검토
126보호단지
가입 가능
44취급단지
실제 가입
※ 2026년 6월 기준 · 회사소개서(국문 2026.2Q)
1

가입은 어떻게? — 두 갈래 경로

B2B(건설사 구매·무료) · B2C(직접 가입)

헷지했지는 "약정된 시기에, 약정된 금액으로 다시 사줄게"라는 약속(풋옵션 성격)입니다. 가입 경로는 둘. 집값이 올라도 원치 않으면 그냥 안 쓰면 됩니다.

B2B — 건설사가 단지 구매 → 수분양자 무료 주택공급자시행 · 시공사 ① 수수료 대납 KAP ② 약정코드 → 분양 시 전달 수분양자코드로 가입 · 비용 없음 B2C — 수분양자 직접 계약 수분양자 (본인 수수료 부담) 직접 계약 + 취급수수료 납부 KAP
핵심 3가지 — ① B2B면 수분양자 비용 없음(건설사 대납) / B2C면 본인 부담   ② 원치 않으면 그냥 안 쓰면 됨(60일 지나면 자동 종료)   ③ 보장 금액 = 약정된 금액, 취득원가(실제 산 값) 상한 (시세 차익 보장 아님)
"분양 아파트의 가격 하락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 조건 충족 시 약정된 금액(취득원가 상한)으로 매수를 보장합니다."
풋옵션 구조 — 수분양자에게 매도권리 부여, KAP(또는 지정 매수자)이 매수 의무. 행사율이 낮을수록 수익성이 좋다.
2

누가 참여하나요?

보험에 비유: KAP=보험회사(보장) · 주택공급자=B2B 보험료 대납(단체보험) · 수분양자=가입자 · REITs/SPC=실제 매수·임대 운용 · 이용자(임차인)=매입 주택 실거주(매수청구 이후 등장).
누구쉽게 말하면하는 일축/계약
KAP서비스 운영사보호약정 설계·가입 관리·매수청구 시 매수 이행B2B·B2C
주택공급자아파트 짓는 쪽(시행·시공)분양 마케팅에 헷지했지 활용·수수료 대납공급자·B2B
수분양자아파트 사는 사람보호약정 가입, 조건 충족 시 되팔기 요청수요자·B2C
REITs/SPC실제 매수·임대 운용자KAP 대신 매입·대금 지급, 기업형 임대로 운용B2C(양수)
이용자(임차인)매입 주택에 사는 사람매입 주택을 임대로 이용 — 양질의 월세 주거이용자
공급자에게: "분양 마케팅 효과 극대화, 수분양자 부담 없이 제공." 수분양자에게: "취급수수료 납부로 가격 하락 보장."
B2B '서비스사용료' = 수분양자 '취급수수료' 같은 금액. B2B에서만 "무료" 근거. B2C는 본인 부담이라 "무료" 금지. 이용자는 계약 당사자 아닌 매입 이후 운용 단계의 주거 수요자(미션의 주거복지).
3

공급자 협업 (B2B · 공동마케팅)

주택공급자가 KAP에 수수료를 내고, KAP은 분양 마케팅을 지원하며 수분양자에게 보호약정을 제공하는 구조.

진행 순서
1
보호단지 검토 요청
단지배치도·호별분양가 제출
2
KAP 심사 + 수수료 산정
취급 가능 판단·세대별 수수료표
3
계약 체결 + 수수료 선납
서비스사용료 전액 선입금
4
약정코드 발급
세대별 코드 → 수분양자 전달
5
분양 진행 + 정산
입주지원금 내역 제출(매매대금 산정)
공급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사항내용
사전 승인모든 마케팅/홍보물 KAP 서면승인 후 진행
정기 검수15일마다 KAP 제안 방법으로 검수
입주지원금 정직 신고현금성 지원 내역 전부 제출
가이드라인 준수변경 시 즉시 반영
"가입 절차는 저희가 지원하며 가이드라인도 제공합니다. 서로 협의하며 진행하겠습니다."
수수료 반환 불가 원칙(제5조4항). 허위/과장 광고는 즉시 해지+위약벌(사용료 전액). 입주지원금 허위 기재도 해지 사유(매매대금 직결).
4

매수청구 라이프사이클 (B2C)

가입 → 대기 → 60일 창 → 확정·지급

수분양자가 가입하면, 일정 조건 충족 후 60일의 매수청구 창 안에서만 "되사달라" 요청할 수 있습니다.

~120일 ~24개월 매수청구 60일 창 최대 4.5개월 ① 가입 (Day 0)수수료 납부 시 효력 ② 기본 서류가입 후 120일 내 ③ 대기 24개월+입주·소유권 이전·처분제한 해소 ④ 매수청구이 기간에만 요청 ⑤ 확정·지급KAP 산정→동의→확정확정 후 순차 지급
매수청구 시작일 = 아래 4가지 중 가장 늦은 날부터 60일  ·  ①입주예정일 ②소유권이전등기 고시 다음날 ③처분제한 풀린 다음날 ④계약 후 24개월 다음날
매수청구 시 제출 서류 (조건 충족일부터 7일 내)
#서류쉽게 말하면
1신분증 사본주민증·면허·여권 중 하나
2분양 관련 계약서 원본분양·발코니·옵션 계약서 전부
3계약금 입금 확인돈 낸 증거
4계좌별 입금확인증분양대금·발코니비 등 각각
5취등록세 납부확인서세금 영수증
6부가세 환급내역돌려받은 세금 내역
7현금성 지원금 확인서캐시백·축하금 등 전부
8기타 회사 요구 서류상황에 따라 추가
"입주 후 일정 기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매수청구 기간이 시작됩니다. 안내 체크리스트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통 "24개월"이 가장 늦게 도래 → 최소 2년 행사 불가 = 시세 회복 완충. 60일도 짧아 놓치면 자동 종료. 7번 현금성 지원금은 매매대금 차감 항목 — 허위 시 해지+위약금.
5

매매대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시세와 무관하게 "내가 이 집에 실제로 쓴 돈 − 돌려받은 돈". 내가 쓴 실비용이 보장 범위(취득원가 상한)입니다.

+ 내가 쓴 돈
  • 분양가
  • 발코니확장비
  • 옵션비용 (상한 12만원/㎡×전용면적)
  • 취등록세
- 돌려받은 돈
  • 현금성 지원금 (캐시백·축하금)
  • 부가세 환급금
=
매매대금
(취득원가 상한)
[옵션비용 상한] 승인한도 = 120,000원/㎡ × 전용면적. 실제>한도면 초과분 불포함, 실제<한도면 실제 비용만 포함.
"실제 취득 비용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시세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금액이 보장됩니다."
현금성 지원금·부가세 환급 반드시 차감해야 매입가 낮아짐. 허위 기재 시 재산정/해지 + 연 6% 지연손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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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 한 돈, 세 이름

B2B: 회사 단체보험처럼 건설사가 대납, 수분양자 무료. B2C: 개인이 직접 보험 들듯 본인 비용으로 가입. 이름은 달라도 세 개가 전부 같은 금액.
이름어디서누가 내나실체
서비스사용료B2B 계약주택공급자 → KAP전부
같은 금액
보호약정수수료B2B 별첨1(세대별 산정 기준)
취급수수료B2C 계약B2B 공급자 대납 / B2C 본인
B2B 수분양자: "별도 부담 없습니다." B2C 수분양자: "취급수수료로 가격 하락 보장." B2B 공급자: "사용료 납부 시 분양 세대에 보호약정 제공."
어느 경로든 반환 불가 원칙. 매수청구 없어도 수수료는 이미 매출 확정. B2C엔 절대 "무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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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대금 확정 프로세스

서류 접수 이후
서류 접수 완료 10일 매매대금동의서 발송 10일 수분양자 대응 서명 이의·무응답 매매대금 확정 매수청구 철회 간주
이의 제기 후 10일 내 합의 실패, 또는 무응답(독촉 후 7일) → 철회 간주
"금액에 이견 있으시면 협의 기간이 있습니다. 충분히 검토 후 동의해주시면 됩니다."
동의 안 하면 거래 자체가 없었던 것으로 처리 가능 → 우리의 가격 결정 주도권 보장. 전체 지급 완료까지 최대 132일(4.5개월), 외부엔 한꺼번에 안내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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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 깨지는 경우

자동으로 끝남
  • 수수료 7일 내 미납 → 효력 발생 안 함
  • 60일 내 매수청구 안 함 → 권리 소멸·자동 종료
KAP가 해지
  • 수분양자 계약 위반(5영업일 최고 후)
  • 전매·현황 변경 미통지 → 즉시
  • 현금성 지원금 허위 → 재산정/해지
  • 귀책으로 권리 소멸 → 수수료=위약금
B2B(공급자) 해지
  • 위반 10영업일 미시정 · 무단 양도
  • 부도·파산·회생
  • 입주지원금 허위 · 허위/과장 광고
KAP 잘못으로 깨지면 (위약금)
시점위약금
매매계약 체결 분양가의 10% (상한 5천만원)
매매계약 체결 지급한 계약금 포기 (상한 5천만원)
"저희 측 사정으로 이행 못 해도 분양가 기준 위약금이 보장됩니다."
위약금 상한 5천만원 고정 → 고가 물건일수록 우리에게 유리(10억×10%=1억이나 5천만 상한). B2B 해지 시에도 사용료는 우리에게 귀속(을 귀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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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약 한눈에 비교

항목B2B (공동마케팅)B2C (보호약정)
계약 상대주택공급자(갑) ↔ KAP(을)수분양자(이용자) ↔ KAP(회사)
한 줄분양 마케팅 협력+수수료 수령매수청구권(되팔기 권리) 부여
수수료 이름서비스사용료취급수수료
누가 내나공급자 전액 선납수분양자 본인(B2B 시 공급자 대납)
반환원칙적 불가원칙적 불가
KAP 핵심 의무가이드라인·검수·코드 발급매수청구 시 대금 지급
KAP 귀책 위약금사용료 반환분양가 10%(상한 5천만원)
관할서울중앙지방법원
KAP의 지위양도 구조
KAP 계약상 지위 양도 지위양수인 (REITs / SPC) 매매 + 대금 지급 수분양자 KAP 연대보증 (계약금 10%에 한해)
"KAP이 직접 매수하거나 지정 매수자가 진행. 계약금 지급은 KAP이 연대보증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지위양도로 KAP이 직접 자금 조달 안 해도 됨(REITs/SPC). 연대보증도 계약금(10%) 한정 → 리스크 제한. 양도는 체결 전, 통지만(동의 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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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그 다음 — 임대주택 운용

이용자 축 · 주거복지

매수청구된 주택은 재매각이 아니라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전환되어 실거주 이용자에게 양질의 월세 주거로 공급됩니다. 리스크를 주거복지 자산으로 되돌리는 출구.

수분양자안심매도(매수청구) 소유권 KAP / REITs·SPC세대단위 매입 전환 임대주택소셜믹스 · 월세 중심 거주 이용자실거주 임차인
[왜 이 축이 중요한가] 회사 미션의 세 번째 약속이 이용자 축("이용자에게는 양질의 임대주택을"). 수요자(안심구매)·공급자(신용보강)와 대등한 무게이며, '매수청구권 기반 기업형 매입임대 인프라 기업'을 지향하는 이유. 소셜믹스 모델은 AI부동산경제연구소(2026.1 통합·출범) 설계. 세제·국토부 정책 변화 시 조정 가능.
"매입 주택은 양질의 임대주택으로 운용, 실거주 이용자에게 안정적 주거를 제공합니다. 낙인효과 없는 소셜믹스를 지향합니다."
매수청구 물건을 임대자산으로 유동화 = 리스크를 수익·주거복지로 전환하는 출구. 기존 임대주택과 달리 분양·임대를 한 단지에 혼재해 외관 구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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